다음은 The Search for the Perfect Golf Club이란 책에 나오는 말인데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골프 스코어를 향상시키고 싶으면 프로한테 레슨을 받고,
시간을 충분히 내어서 프로한테서 받은 레슨으로 향상된 기술이
몸에 완전히 익혀져서 원하는 레벨의 스윙이 될 때까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항구적으로 스윙이 향상되었을때 Club Fitting을 하고,
그렇지 않다면 지금 현재의 스윙으로 Club Fitting을 해야 한다."
사실 비기너 단계를 지나면 스윙 자세를 교정한다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어진다.
문제가 있어서 (스윙에 문제가 없는 아마추어는 없다.) 프로를 찾아서 레슨을 받아도
그것이 몸에 완전히 익혀질때까지 매일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스윙 폼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왜냐 하면 현재의 스윙은 내 몸이 가장 자연스럽게 움직여지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시간의 여유와 노력으로 좀더 향상된 스윙을 할 자신이 있다면 Club Fitting은 그때까지 미루라는 것인데, 아마도 대부분의 주말골퍼들에게는 힘든 일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바로 지금 이 시간이 Club Fitting을 해야 하는 시간인 것이다.
즉, 몸에 맞는 클럽으로 스윙을 하면 좀더 편하게 스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몸에 맞는 클럽을 가지고 프로한테 레슨을 받으면 좀 더 그 레슨이 효과적일 것임은 두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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