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윙에서 그립은 그야말로 기초중의 기초 (Fundamental)에 해당하는데, 너무 기초이다 보니 스윙의 다른 요소와 달리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그립이야말로 나와 골프 클럽을 연결하는 유일한 지점이므로 잘못된 그립으로는 아무리 스윙을 잘해도 원하는 샷을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립을 잡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오버래핑, 인터락킹, 베이스볼 그립 등), 각 그립 잡는 법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데다가 퍼터의 경우에는 수도 없이 많은 방법이 있으므로 어느 방법이 더 낫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퍼터와 퍼터 이외 클럽의 경우로 나누어 본다면 기본적으로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1. 퍼터 그립
퍼팅은 큰 스윙을 하지는 않지만 항상 일정한 스윙을 재현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일반적인 그립 방법인 경우 양 손바닥이 타겟라인과 직각을 이루면서 서로 마주보게 잡아야 한다. Chris DiMarco의 악어 그립이나 빗자루 같이 긴 퍼터의 경우는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퍼팅 그립의 경우 양 손바닥이 서로 마주보게 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퍼팅 궤도를 얻을 수 있다.
양 손바닥이 서로 마주 보게 하려면 손가락 보다는 손바닥으로 퍼터 그립을 잡고, 엄지와 집게 손가락 사이의 홈이 퍼터 샤프트와 평행하게 잡으면 된다.
2. 아이언 및 우드 그립
큰 스윙으로 거리를 내야 하는 클럽의 경우 임팩트시 손목이 풀리면서 순간적으로 큰 스윙속도를 내야 하므로 스트롱하게 그립을 잡는 것이 유리하다.
스트롱 그립이라고 하는 것은 그립을 꽉 잡는 것이 아니고 (그립은 가볍게 쥐어야 손목의 움직임이 원활해져서 임팩트 시 큰 운동량을 공에 전할 수 있다.) 타겟과 반대방향으로 손목이 많이 돌아가 있을수록 스트롱하다고 말한다.
타겟 반대방향 (오른손 잡이의 경우 어드레스시 시계 방향)으로 손목이 많이 돌아가 있을수록 임팩트시 클럽 진행방향으로 순간적으로 손목이 풀리게 되므로 클럽헤드 속도가 순간적으로 크게 증가한다. 이때 손목이 풀리는 순간이 늦으면 늦을수록 (이것을 Lagging이라고 한다.) 공에 가해지는 충격량은 커진다. (충격량 = 힘 / 시간)
많은 골프 스윙 서적을 보게 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 사이의 홈이 어깨를 향하도록 잡는 것을 권하고 있다.
기본 (Fundamental)에 충실하고 자기 몸에 맞는 그립이라면 항상 그 그립을 잡을수 있도록 평소에도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습장에서 연습할 시간적 여유가 그리 많지 않은 나로서는 저녁시간 집에서 티비 볼때 클럽을 만지작 거리면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고 그립 잡는 연습을 매일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올바른 그립자세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실제로는 매일 까먹고 가뭄에 콩 나듯 가끔씩 밖엔 못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립이야말로 나와 골프 클럽을 연결하는 유일한 지점이므로 잘못된 그립으로는 아무리 스윙을 잘해도 원하는 샷을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립을 잡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오버래핑, 인터락킹, 베이스볼 그립 등), 각 그립 잡는 법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데다가 퍼터의 경우에는 수도 없이 많은 방법이 있으므로 어느 방법이 더 낫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퍼터와 퍼터 이외 클럽의 경우로 나누어 본다면 기본적으로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1. 퍼터 그립

양 손바닥이 서로 마주 보게 하려면 손가락 보다는 손바닥으로 퍼터 그립을 잡고, 엄지와 집게 손가락 사이의 홈이 퍼터 샤프트와 평행하게 잡으면 된다.
2. 아이언 및 우드 그립

스트롱 그립이라고 하는 것은 그립을 꽉 잡는 것이 아니고 (그립은 가볍게 쥐어야 손목의 움직임이 원활해져서 임팩트 시 큰 운동량을 공에 전할 수 있다.) 타겟과 반대방향으로 손목이 많이 돌아가 있을수록 스트롱하다고 말한다.
타겟 반대방향 (오른손 잡이의 경우 어드레스시 시계 방향)으로 손목이 많이 돌아가 있을수록 임팩트시 클럽 진행방향으로 순간적으로 손목이 풀리게 되므로 클럽헤드 속도가 순간적으로 크게 증가한다. 이때 손목이 풀리는 순간이 늦으면 늦을수록 (이것을 Lagging이라고 한다.) 공에 가해지는 충격량은 커진다. (충격량 = 힘 / 시간)
많은 골프 스윙 서적을 보게 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 사이의 홈이 어깨를 향하도록 잡는 것을 권하고 있다.
기본 (Fundamental)에 충실하고 자기 몸에 맞는 그립이라면 항상 그 그립을 잡을수 있도록 평소에도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습장에서 연습할 시간적 여유가 그리 많지 않은 나로서는 저녁시간 집에서 티비 볼때 클럽을 만지작 거리면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고 그립 잡는 연습을 매일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올바른 그립자세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실제로는 매일 까먹고 가뭄에 콩 나듯 가끔씩 밖엔 못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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