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주제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 품에 안긴 젖 뗀 아기 같습니다.
저에게 제 영혼은 젖 뗀 아기 같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5/20 21:27 2008/05/20 21:27
ace 가 작성.

Trackback URL : http://par.sarang.net/trackback/439

Trackback RSS : http://par.sarang.net/rss/trackback/439

Trackback ATOM : http://par.sarang.net/atom/trackback/439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Prev : 1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39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