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하시던 일을 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는 하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묵상]
하느님께서 거룩하게 만드신 안식일과
주님의 부활을 찬미하는 주일이 나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하느님께서 잘 다스리라고 말씀하신 이 세상속에서 바쁘게 사느라 정신 없는 나에겐
마치 뜨거운 태양 빛 아래 삶의 터전 한가운를 엿새를 바쁘게 헤매이다가
이레날 하느님께서 내 눈앞에 펼쳐 놓으신 오아시스와 같다.

오아시스의 시원한 샘터에서
하느님 생명의 말씀으로 갈증으로 타오르는 내 영혼의 목을 적시고
주님께서 기억하며 행하라고 말씀하시며 내려주시는
생명의 빵으로 영혼의 허기를 채우고 싶다.
2009/03/14 01:16 2009/03/14 01:16
Posted by ace.

Trackback URL : http://par.sarang.net/trackback/461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 38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