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골프 서적들 포스팅을 한 이후에 읽은 골프 관련 서적 중 괜찮은 책 몇 권을 여기에 추가해 보았다.

1. Tour Tempo: Golf's Last Secret Finally Revealed, John Novosel and John Garrity (Doubleday, April 27, 2004)
저자 John Novosel이 몇 년간 벤 호건부터 최근 타이거 우즈를 망라하는 프로 선수들의 스윙 비디오를 분석한 결과 백스윙과 임팩트까지의 타이밍이 3 대 1이라는 발견을 바탕으로 스윙 템포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요즘 투어 템포를 내 연습에 적용하고 있는데, 책 말미에 적혀있는 사례에 나온대로 30 야드 이상의 거리 증가는 보질 못했지만 거리 증가와 특히 방향성이 많이 좋아지는 것 같고 좀더 일관성있는 스윙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아직 연습 초기라서 실제 라운드에서 얼마나 도움을 줄지 (점수를 낮추는데 공헌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골프 관련 포럼에서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보았다고 한 것 처럼 지금까지는 도움을 주고 있는 방법으로 생각된다. (그렇다고 모두에게 다 도움을 주는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스윙이 망가졌다는 사람도 있으므로)
투어 템포 홈페이지: http://www.tourtempo.com/

2. Golf by Design: How to Lower Your Score by Reading the Features of a Course, Robert Trent Jones, Jr. (Little, Brown and Company, May 11, 2005)
골프 코스 디자이너로 유명한 Robert Trent Jones Jr.가 코스 디자이너 입장이 아닌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골프 코스의 각 요소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책이다.
코스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어서 코스 공략을 위한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Robert Trent Jones가 설계한 골프 코스에서 라운드 해 본적이 있는데 그 때 스코어 카드를 보면서 책 내용을 생각해 보니, 왜 코스가 그렇게 만들어졌고, 그 코스는 이렇게 공략했어야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이다.

3. The Art of Putting: The Revolutionary Feel-Based System for Improving Your Score, Stan Utley and Matthew Rudy (Gotham, June 1, 2006)
골프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Dave Pelz의 숏 게임과 퍼팅 책이 눈에 확 들어왔었는데,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지금에는 현란한 수치를 가지고 통계 놀이를 하는 Dave Pelz 책보다는 Stan Utley가 쓴 이 책과 같이 실전적인 책들이 좀 더 와닿는 것 같다.
PGA 투어 선수들을 가르치는 현역 PGA 투어 선수이자 퍼팅의 귀재인 Stan Utley의 퍼팅에 대한 글을 읽어 보면 많은 구절에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이게 되어진다.

4. The Art of the Short Game: Tour-Tested Secrets for Getting Up and Down, Stan Utley and Matthew Rudy (Gotham, June 14, 2007)
위 책과 마찬가지로 실전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5. Your 15th Club: The Inner Secret to Great Golf, Dr. Bob Rotella with Bob Cullen (Free Press, May 13, 2008)
골프 멘탈에 관한 책으로 유명한 Dr. Bob Rotella의 기념비적인 책 "Golf is Not a Game of Perfect"를 보완하는 책으로 스포츠 심리학에 바탕을 둔 골프 기량 향상에 크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단순한 이론 나열이 아닌 실천적으로 어떻게 골프 멘탈리티를 향상시키고 또 향상된 멘탈리티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1. Tour Tempo: Golf's Last Secret Finally Revealed, John Novosel and John Garrity (Doubleday, April 27, 2004)
저자 John Novosel이 몇 년간 벤 호건부터 최근 타이거 우즈를 망라하는 프로 선수들의 스윙 비디오를 분석한 결과 백스윙과 임팩트까지의 타이밍이 3 대 1이라는 발견을 바탕으로 스윙 템포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요즘 투어 템포를 내 연습에 적용하고 있는데, 책 말미에 적혀있는 사례에 나온대로 30 야드 이상의 거리 증가는 보질 못했지만 거리 증가와 특히 방향성이 많이 좋아지는 것 같고 좀더 일관성있는 스윙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아직 연습 초기라서 실제 라운드에서 얼마나 도움을 줄지 (점수를 낮추는데 공헌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골프 관련 포럼에서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보았다고 한 것 처럼 지금까지는 도움을 주고 있는 방법으로 생각된다. (그렇다고 모두에게 다 도움을 주는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스윙이 망가졌다는 사람도 있으므로)
투어 템포 홈페이지: http://www.tourtempo.com/

2. Golf by Design: How to Lower Your Score by Reading the Features of a Course, Robert Trent Jones, Jr. (Little, Brown and Company, May 11, 2005)
골프 코스 디자이너로 유명한 Robert Trent Jones Jr.가 코스 디자이너 입장이 아닌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골프 코스의 각 요소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책이다.
코스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어서 코스 공략을 위한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Robert Trent Jones가 설계한 골프 코스에서 라운드 해 본적이 있는데 그 때 스코어 카드를 보면서 책 내용을 생각해 보니, 왜 코스가 그렇게 만들어졌고, 그 코스는 이렇게 공략했어야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이다.

3. The Art of Putting: The Revolutionary Feel-Based System for Improving Your Score, Stan Utley and Matthew Rudy (Gotham, June 1, 2006)
골프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Dave Pelz의 숏 게임과 퍼팅 책이 눈에 확 들어왔었는데,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지금에는 현란한 수치를 가지고 통계 놀이를 하는 Dave Pelz 책보다는 Stan Utley가 쓴 이 책과 같이 실전적인 책들이 좀 더 와닿는 것 같다.
PGA 투어 선수들을 가르치는 현역 PGA 투어 선수이자 퍼팅의 귀재인 Stan Utley의 퍼팅에 대한 글을 읽어 보면 많은 구절에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이게 되어진다.

4. The Art of the Short Game: Tour-Tested Secrets for Getting Up and Down, Stan Utley and Matthew Rudy (Gotham, June 14, 2007)
위 책과 마찬가지로 실전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5. Your 15th Club: The Inner Secret to Great Golf, Dr. Bob Rotella with Bob Cullen (Free Press, May 13, 2008)
골프 멘탈에 관한 책으로 유명한 Dr. Bob Rotella의 기념비적인 책 "Golf is Not a Game of Perfect"를 보완하는 책으로 스포츠 심리학에 바탕을 둔 골프 기량 향상에 크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단순한 이론 나열이 아닌 실천적으로 어떻게 골프 멘탈리티를 향상시키고 또 향상된 멘탈리티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Leave your greetings here.
좋은 책을 추천해 주어 감사합니다. 숏게임과 퍼팅은 데빗펠츠의 방법뿐인 줄 알았는데,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나름대로 타당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멘탈 관련해서는 골프 뿐만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군요! 스코어카드 기록하는 방법도 가르쳐주시고 덕분에 70대에 진입할 수 있는 영광을 갖져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수의 반열인 70대 점수대에 들어가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할 때에는 경험이 없는 상태라서 데이타 나열하고 통계 나열한 책들이 근사해 보였는데 지금은 그런 책들보다는 제 경험으로부터 이해가 되는 책들이 좋아지더군요.
기분 좋은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활동을 안하시는가 봅니다.
좋은 책들 추천 감사합니다. The search for....책 방금 받아서 읽어보는 중입니다.
클럽제작에 관심이 있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들르게 되었는데 유익한 글들이 많이 있네요. 에티켓이라든가 룰같은 것도 이해하기도 쉽게 되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됐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항상 실력도 중요하지만, 기본이 먼저 되어있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중요한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락거릴 것 같습니다.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쓸 거리는 많이 있는데, 시간 내기가 영 쉽지 않네요.
저도 미국에서 골프를 시작했고 지금껏 살면서 가장 잘한 일중 하나가 골프를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어렵고, 겸손과 인내를 가르쳐 주는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