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PGA 대회 (2007 The Mitchell Company LPGA Tournament of Champions) 제2라운드 녹화 중계를 보다가 요즘 잘나가는 LPGA 골퍼중 하나인 수전 페터슨 (Suzan Pettersen)이 실수로 2벌타를 먹는 화면을 보면서 골프 공 근처에 가서는 조심 그리고 또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13번 홀(파 5)에서 티 오프한 공이 숲 근처 나뭇가지 속으로 들어갔는데 수전 페터슨이 공을 확인하기 위해서 공위에 덮인 나뭇가지를 들때 공이 아주 살짝 움직였다. 본인은 공 뒤쪽에서 나뭇가지를 들었기 때문에 2-3밀리 정도로 느껴질 만큼 살짝 움직인 공을 잘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여겨지나 골프 규칙에 의하여 2벌타를 먹게 된 것이다.
이렇듯 공을 확인하기 위해서 나뭇가지 또는 나뭇잎등을 움직였을때 적용되는 규칙은 다음과 같다.
Rule 23(Loose Impediments)과 Rule 18-2a(Ball at Rest Moved)에 의하면 나뭇가지 등을 치울 때 공이 움직였으면 1벌타를 먹게 되고 공은 움직이기 전 원래 위치에 다시 놓고 쳐야 한다. 1벌타를 먹고 공을 원래 위치에 놓고 치는 것이 골프 규칙인데 만일 이 규칙을 어기면 1벌타가 아니고 매치 플레이일 경우에는 그 홀을 잃고, 스트록 플레이일 경우 2벌타를 먹는다. 수전 페터슨의 경우는 Rule 18의 규칙 (1벌타 먹고 원래 위치에 놓고 치는 것)을 어겼기 때문에 2벌타를 먹게 되어서 5 타로 홀 아웃 (파) 한 13번 홀 점수가 7 타 (더블 보기)가 되었고 이 때문에 1, 2 라운드를 통해서 지켰던 3위에서 순위가 뚝 떨어져 버렸다.
1벌타를 먹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에 2벌타가 된 것인데 골프 규칙에는 이러한 규정이 많이 있다. 규칙대로 치면 1벌타이지만 규칙을 어겼을 경우 2벌타를 먹거나 홀을 잃게되는 것인데 골프 규칙 책에 보면 붉은 글씨로 매 규칙 말미에 "Penalty for Breach of Rule"이라고 규칙을 어겼을 때 벌칙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다.
작은 나뭇가지나 낙옆 등을 치울 때 공이 움직이지 않게 아주 조심해야 할 것이다.

이렇듯 공을 확인하기 위해서 나뭇가지 또는 나뭇잎등을 움직였을때 적용되는 규칙은 다음과 같다.
Rule 23(Loose Impediments)과 Rule 18-2a(Ball at Rest Moved)에 의하면 나뭇가지 등을 치울 때 공이 움직였으면 1벌타를 먹게 되고 공은 움직이기 전 원래 위치에 다시 놓고 쳐야 한다. 1벌타를 먹고 공을 원래 위치에 놓고 치는 것이 골프 규칙인데 만일 이 규칙을 어기면 1벌타가 아니고 매치 플레이일 경우에는 그 홀을 잃고, 스트록 플레이일 경우 2벌타를 먹는다. 수전 페터슨의 경우는 Rule 18의 규칙 (1벌타 먹고 원래 위치에 놓고 치는 것)을 어겼기 때문에 2벌타를 먹게 되어서 5 타로 홀 아웃 (파) 한 13번 홀 점수가 7 타 (더블 보기)가 되었고 이 때문에 1, 2 라운드를 통해서 지켰던 3위에서 순위가 뚝 떨어져 버렸다.
1벌타를 먹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에 2벌타가 된 것인데 골프 규칙에는 이러한 규정이 많이 있다. 규칙대로 치면 1벌타이지만 규칙을 어겼을 경우 2벌타를 먹거나 홀을 잃게되는 것인데 골프 규칙 책에 보면 붉은 글씨로 매 규칙 말미에 "Penalty for Breach of Rule"이라고 규칙을 어겼을 때 벌칙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다.
작은 나뭇가지나 낙옆 등을 치울 때 공이 움직이지 않게 아주 조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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