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생활/생명의 말씀'에 해당되는 글 70/130

[창세 2,1-3] 안식일
[창세 1,27.31] 보시니 참 좋았다
[시편 131,1-2] 저는 낮은 사람입니다
[2베드 1,5-9] 열매를 맺는 신앙생활
[에제 36,26] 너희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
[시편 133] 형제들이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즐거운가
[에페 3,16-21]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히 이루어 주십니다
[마태 22,34-40] 두가지 계명
[유딧 8,25-27] 시련중에도 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시편 119,145-152] 새벽부터 일어나서 당신 말씀에 희망을 둡니다
[1베드 1,6-9] 영혼의 구원을 얻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 11,33-36] 하느님 찬미가
[시편 131] 어린이와 같이 주님을 신뢰합니다
[묵시 11,17-18] 심판받을 때가 왔습니다
[사도 19,2-8] 여러분이 믿게 되었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마르 16,15-20]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끝
[로마 14,7-9]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히브 7,23-27] 그분께서는 영원히 사시기 때문에 영구한 사제직을 지니십니다
[로마 15,13] 여러분의 희망이 성령의 힘으로 넘치기를 바랍니다
[1베드 2,4-5] 그분은 살아 있는 돌이십니다
[에페 1,17-18] 그 기도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비는 것입니다
[로마 10,8ㄴ-10]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탈출 16,4-6ㄱ]너희는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
[1열왕 8,51-53] 그들이 당신께 부르짖을 때마다 그들의 호소를 들어 주십시오
[로마 12,1-2]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사도 2,41-47] 그리스도인은 공동체의 성화를 함께 도모해야 합니다
[2티모 3,15ㄴ-17] 성경은 구원을 얻는 지혜를 그대에게 줄 수 있습니다
[요한 15,5]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루카 1,26-38]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코린 4,6-10] 그 엄청난 힘은 하느님께로부터 나옵니다
[로마 12,1ㄴ-2]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사 1,16-18]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53,2-11] 그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2코린 6,1-10] 하느님의 일꾼
[1코린 2,10-15] 하느님의 생각은 하느님의 성령만이 아실 수 있습니다
[필리 2,12-18] 세상의 빛
[1베드 2,24] 그분의 상처로 여러분은 병이 나았습니다
[에페 2,2-5] 여러분은 은총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야고 4,7-10] 하느님께 가까이 가십시오
[1요한 4,1-6]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요한 15,5-7]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1베드 2,24] 그분의 상처로 여러분은 병이 나았습니다
[요한 17,23-24] 저는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는 제 안에 계십니다
[요한 1,12-13] 하느님의 자녀는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시편 145,18] 하느님은 바로 옆에 가까이 계십니다
[예레 31,33ㄷ-34] 나는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
[예레 31,3]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시편 49] 하느님만이 내 영혼을 구원하신다
[요한 4,14]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할 것이다
[묵시 22,17ㄷ] 생명수를 거저 받아라
[마태 11,28]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콜로 1,9-12] 하느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기를 빕니다
[필리 2,5] 예수님의 마음
[갈라 2,20]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로마 11,34] 누가 주님의 생각을 안 적이 있습니까?
[에페 5,6-20] 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로움과 진실입니다
[1베드 2,4-10] 주님은 살아 있는 돌이십니다.
[시편 127] 주님의 은총이 아니면 모든 수고가 헛되리라
[로마 9,11-12.17-21] 마음이 성령으로 타오르게 하며 주님을 섬기십시오
[필리 2,1-5]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묵시 3,15-16] 너는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다
[시편 57] 깨어나라 나의 영혼아
[시편 36] 당신 빛으로 저희는 빛을 봅니다
[히브 1,1-2]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사 9,5]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
[2베드 1,3-4]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1요한 1,1-3] 그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갈라 4,4-6]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1테살 1,4-6] 복음은 말로만이 아니라 힘과 성령의 큰 확신으로 전해졌습니다
[필레 1,4-6] 늘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는 하시던 일을 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는 하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묵상]
하느님께서 거룩하게 만드신 안식일과
주님의 부활을 찬미하는 주일이 나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하느님께서 잘 다스리라고 말씀하신 이 세상속에서 바쁘게 사느라 정신 없는 나에겐
마치 뜨거운 태양 빛 아래 삶의 터전 한가운를 엿새를 바쁘게 헤매이다가
이레날 하느님께서 내 눈앞에 펼쳐 놓으신 오아시스와 같다.

오아시스의 시원한 샘터에서
하느님 생명의 말씀으로 갈증으로 타오르는 내 영혼의 목을 적시고
주님께서 기억하며 행하라고 말씀하시며 내려주시는
생명의 빵으로 영혼의 허기를 채우고 싶다.
2009/03/14 01:16 2009/03/14 01:16
Posted by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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