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잘 모르고 이곳을 방문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한국에선 골프 때문에 참 말이 많습니다.
특히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이 말썽을 많이 일으킵니다.
그러나 저는 미국 플로리다에 살면서
18홀 도는데 걸으면 $9.70 (한국 돈 만원이 안되지요?),
한 여름철에는 푹푹 쪄서 걸으면 쓰러질 것 같을 때면
카트를 타면서 $20 정도로 골프를 칩니다.
(물론 캐디니 그늘집이니 하는 것 없습니다.)
그러니 골프 이야기가 많다고 못마땅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제게는 이 나이에 그런 열정이 아직 남았을까 생각하며
마흔 넘어 시작한 취미이자 건강을 위한 운동이니까요. :)
한국에선 골프 때문에 참 말이 많습니다.
특히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이 말썽을 많이 일으킵니다.
그러나 저는 미국 플로리다에 살면서
18홀 도는데 걸으면 $9.70 (한국 돈 만원이 안되지요?),
한 여름철에는 푹푹 쪄서 걸으면 쓰러질 것 같을 때면
카트를 타면서 $20 정도로 골프를 칩니다.
(물론 캐디니 그늘집이니 하는 것 없습니다.)
그러니 골프 이야기가 많다고 못마땅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제게는 이 나이에 그런 열정이 아직 남았을까 생각하며
마흔 넘어 시작한 취미이자 건강을 위한 운동이니까요. :)
Posted by ace.

